제주도 블루크랩 청색꽃게 잡이용 게망, 닭다리 준비했네요
제주도는 작년 2025년도 부터 수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하여 아열대 바다수온대가 되다보니
그 동안 출몰하지 않았던 청색꽃게가 엄청나게 들어왔습니다. 여름철에 휴가오신 여행객들이 청색꽃게를 잡아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는 소식이 들렸구요. 무늬오징어 낚시를 하시는 낚시점 사장님께서도 여름철 밤에 청색꽃게 낚시를 하셔서
많은 수의 블루크랩 청색꽃게를 잡아서 맛있게 드시는 장면을 보여주곤 했네요.

청색꽃게 블루크랩 낚시를 위한 게망을 준비했습니다.
청색꽃게는 낮에도 잡히기도 하지만 주로 밤에 활동을 하기 때문에 밤에 포구내항 방파제 등의 모래바닥이 있는 곳에서 낚시대로 잡을 수 있어요.
준비한 게망에 생선대가리, 닭다리 등을 빨간색 양파망에 넣어서 묶은 후 낚시대에 연결하여 모래바닥에 던져넣고 10분~15분에 한번씩 들어올려서
확인하면 청색꽃게가 먹이를 먹으러 왔다가 게그물에 걸려서 잡히게 됩니다.
청색꽃게는 외래종으로 토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마구 마구 포획해주어야 합니다.
그 맛도 아주 크리미하고 맛있다고 하네요. 찜으로 먹어도 맛있고, 간장게장을 담궈도 맛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게를 넘나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청색꽃게 사냥을 하기 위해 게망을 구입했네요.
게망(게그물)의 법적으로 불법적인 상황이라 함은?
대량으로 포획하는 게그물은 불법이구요~ 단순한 취미용 게망은 불법이 아니랍니다.
특히, 외래종인 청색꽃게를 잡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 잡더라도 전혀 불법이 아닙니다. 토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래종을 마구 마구 포획해주어야 합니다.
블루크랩 청색꽃게는 외래종이므로 금어기 금지체장 등이 전혀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1년 사계절 내내 마구 마구 포획해서 맛있게 드시면 그것이 바로 애국하는 길 입니다.
국산 토종 꽃게들의 개체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외래종 블루크랩은 반드시 마구 포획해서 잡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생선대가리는 비릿내가 넘나 심하고 미끼로 사용하기 정말 불편할 듯 하여 마트에서 깔끔한 미끼인 닭다리를 준비했어요.
냄새도 안나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재사용 해도 좋은 미끼이므로 1만원 이내의 미끼를 투자하여 맛있는 청색꽃게를 잡아서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청색꽃게 가격은? 1kg = 3만원 이라고 하네요. 개체수는 많이 들어왔지만 잡는 양이 넘나 적다보니 그러한 듯 합니다. 또한, 맛도 아주 크리미 하고 맛있다고들 하네요.
일반 토종 꽃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맛이라고들 하더라구요~ㅎㅎ
올해에는?
무늬오징어 낚시도 즐기면서 청색꽃게 블루크랩 낚시도 함께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 등낚골(등산 낚시 골프) 플랫폼 https://pro.jejudoin.co.kr/



